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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4.09.04 셀카 2
2014. 9. 11. 17:11

엉엉.

앞으로 4-5개월만 더 갚으면 대출금 상환이 완료될 것 같다. 엉엉 ㅠㅠ 감개무량 ㅠㅠㅠㅠㅠ

고생했어.. ㅠㅠ

백프로 상환되는 그날 혼자 파티해야지.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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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sabine
2014. 9. 11. 14:30

내가 나를 다독거리는 것이 힘겹고 또한 부족하게 느껴지는 시간들이 있다. 내 감정을 추스리기 위해 애써보지만 좀처럼 잘 되지 않을 때, 우연처럼 맞닥뜨리는 글이 내 모든 노력보다 더 맞춤하게 나에게 다가오는 순간이 있는데, 오늘, 당고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그런 경험을 했다.



걸림
사람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필시 '걸림'이 있다. '걸림'이 있는 것을 당연하다 생각하고 자연스레 넘어가는 것이 백번 옳지만, 한마디 한마디 입을 열 때마다 거슬리고 상처가 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역시 거리는 멀리, 무게는 가볍게 만나는 것이 상책일 것이다. 그러다 보면 다시 좋은 점을 발견하게 된다. 나와 상대, 둘 중 누구도 나쁘지 않다. 그저 지금 이 순간 잠시 합이 맞지 않는 것뿐이다. -당고님 블로그 中에서



나와 상대, 둘 중 누구도 나쁘지 않다. 그저 지금 이 순간 잠시 합이 맞지 않는 것뿐이다.


나는 이 글을 읽는 순간, 당고님은 결국 내게 보여주기 위해 이 글을 쓴 게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도 했다.

고마워요, 당고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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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sabine
2014. 9. 11. 01:28

가슴 축소 수술을 생각해보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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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sabine
2014. 9. 5. 18:45

어제 여동생과 통화하면서 '내일 일찍 끝내주면 니네집에 갈게' 라고 말을 했었다. 통화가 끝난후부터 제부가 설레어 한다길래 정시 퇴근하면 늦어서 안가니 기다리지마, 라고도 말해두었다. 그런데 오늘. 나는 정시 퇴근 하였고(보쓰 나빠ㅠㅠ), 그 사이 제부는 내게 어디냐고 두어번 물었다. 웃겨서 안산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퇴근하며 출발한다 했더니 삼십분 후 또 어디냐는 문자 ㅋㅋㅋㅋㅋ 아직 양재라고(차가 막혀 ㅠㅠ)했다. 그리고 이런 대화가 오갔다.



여튼 그래서 안산간다. 술 마시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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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sabine
2014. 9. 4. 13:10

sabine 를 그간 '사비네' 라고 읽어왔는데 혹시나 싶어 사전을 찾아보니 발음기호가 이렇다.


[séibain]


아..그간 나는 어떻게 살아온 것인가. 사비네이든 세이바인이든..여튼.

이사한 기념으로 남동생 사진 하나 투척.




어제 보내준 셀카인데 핸드폰 바탕화면으로 지정해 놓으란다. 하하하하하. 

나는 맥주 마시고 있었는데 녀석은 운동하다 셀카보냈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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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sabine